2025년
[커뮤니티] XMO
자본주의적 시장 구조가 지역 공동체와 지역 자산의 가치를 파괴하는 현실에 ‘반대(X)’하고 공동의 임팩트를 만들기위해 결성된 혁신적인 지역 거버넌스 조직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기획가들의 Management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잠재력을 발굴 및 관리하고, Organization의 힘으로 주민, 전문가, 기관 등이 협력하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우리는 지역 중심의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지역 자산의 재해석과 공동체의 합일된 목표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디자인합니다. XMO는 기획가들의 동맹으로 ‘지역의 가치를, 지역의 힘으로’ 재정의하고 리디자인하고자 합니다
[커뮤니티] XMO자본주의적 시장 구조가 지역 공동체와 지역 자산의 가치를 파괴하는 현실에 ‘반대(X)’하고 공동의 임팩트를 만들기위해 결성된 혁신적인 지역 거버넌스 조직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기획가들의 Management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의 잠재력을 발굴 및 관리하고, Organization의 힘으로 주민, 전문가, 기관 등이 협력하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우리는 지역 중심의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지역 자산의 재해석과 공동체의 합일된 목표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디자인합니다. XMO는 기획가들의 동맹으로 ‘지역의 가치를, 지역의 힘으로’ 재정의하고 리디자인하고자 합니다
[기획브랜딩] 미니펍 불턱
소멸되어가는 제주 해녀문화의 전통과 맛을 전하고, 방문객들이 제주 고유의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주 야채&해산물 통구이 전문 미니펍 '불턱' 조성 프로젝트
[기획브랜딩] 미니펍 불턱소멸되어가는 제주 해녀문화의 전통과 맛을 전하고, 방문객들이 제주 고유의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주 야채&해산물 통구이 전문 미니펍 '불턱' 조성 프로젝트
[지역체험] 육감적 하귤 팝업
제주의 하귤은 맛과 품질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개량된 신품종에게 밀려 소외되고, 외면받고, 버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 제주인의 삶과 가장 밀착해 있는 작물 '하귤'을 첫번쨰로 제주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 '하귤'의 의미와 가치를 복원하고, 다양한 주체들을 이어 지역의 선순환을 일으키는 체험형 팝업스토어
[지역체험] 육감적 하귤 팝업제주의 하귤은 맛과 품질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개량된 신품종에게 밀려 소외되고, 외면받고, 버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 제주인의 삶과 가장 밀착해 있는 작물 '하귤'을 첫번쨰로 제주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 '하귤'의 의미와 가치를 복원하고, 다양한 주체들을 이어 지역의 선순환을 일으키는 체험형 팝업스토어
[리노베이션] 52헤르츠
"외로움 속에서도 희망과 연결을 찾는 작은 외침" 이러한 외침을 알아주고 함께해 줄 대상을 찾기위해 해녀들의 고유한 문화와 소외되는 환경을 현대적 방식으로 드러내기 위한 공간을, 복원하고 조성하기 위한 해녀탈의장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리노베이션] 52헤르츠 "외로움 속에서도 희망과 연결을 찾는 작은 외침" 이러한 외침을 알아주고 함께해 줄 대상을 찾기위해 해녀들의 고유한 문화와 소외되는 환경을 현대적 방식으로 드러내기 위한 공간을, 복원하고 조성하기 위한 해녀탈의장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기획브랜딩] 기획디자인 '모슬포 FM'
과거 어촌의 활기찬 소리와 바다를 누비던 해녀들의 이야기가 가득했던 모슬포.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마을의 목소리는 점점 잦아들고, 주민들의 이야기는 바다 너머로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모슬포 FM은 사라져가는 마을의 소리를 다시 모으고, 지역의 삶과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지역 주민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드는 마을 라디오, 머물며 경험하는 런케이션 프로그램, 그리고 어촌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콘텐츠를 통해 모슬포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기획브랜딩] 기획디자인 '모슬포 FM'과거 어촌의 활기찬 소리와 바다를 누비던 해녀들의 이야기가 가득했던 모슬포.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마을의 목소리는 점점 잦아들고, 주민들의 이야기는 바다 너머로 흩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모슬포 FM은 사라져가는 마을의 소리를 다시 모으고, 지역의 삶과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지역 주민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드는 마을 라디오, 머물며 경험하는 런케이션 프로그램, 그리고 어촌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콘텐츠를 통해 모슬포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리노베이션] Tiny House Campaign
디지털 노마드, 은퇴자 등의 제주도에 작은 안식처를 만들 수요자를 발굴하고 연결하여 지역의 유휴농지와 공간을 활성화 하는 캠페인
[리노베이션] Tiny House Campaign디지털 노마드, 은퇴자 등의 제주도에 작은 안식처를 만들 수요자를 발굴하고 연결하여 지역의 유휴농지와 공간을 활성화 하는 캠페인
[경제활성화] 농어촌 ESG연계센터
농어촌지역과 기업, 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 모델 발굴 및 ESG 경영의 확산을 위해 농어촌 ESG기업 인증평가 및 사후관리, 농어촌 ESG기업 협업지원, 지역단위 아카이빙을 수행하는 농어촌 ESG사업 연계지원센터
[경제활성화] 농어촌 ESG연계센터농어촌지역과 기업, 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 모델 발굴 및 ESG 경영의 확산을 위해 농어촌 ESG기업 인증평가 및 사후관리, 농어촌 ESG기업 협업지원, 지역단위 아카이빙을 수행하는 농어촌 ESG사업 연계지원센터
[기획브랜딩] 잼잇는 하귤
소외되고, 외면받고, 버려지는 제주의 '하귤'을 누구나 소비하기 쉬운 '잼'으로 만들어 제주와 연관된 하귤의 의미를 복원하고, 다양한 주체들을 이어 지역의 선순환을 일으킬 재미있는 콘텐츠
[기획브랜딩] 잼잇는 하귤소외되고, 외면받고, 버려지는 제주의 '하귤'을 누구나 소비하기 쉬운 '잼'으로 만들어 제주와 연관된 하귤의 의미를 복원하고, 다양한 주체들을 이어 지역의 선순환을 일으킬 재미있는 콘텐츠
[리노베이션] 유휴상권을 활용한 단기 공간 공유 서비스 '써클'
'CIRCLE'은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와 방문객을 연결하며, 마을 안내소, 공간 렌트, 팝업 스토어, 로컬 매니지먼트 기능을 결합하여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며, 창작자와 로컬 브랜드가 자유롭게 교류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리노베이션] 유휴상권을 활용한 단기 공간 공유 서비스 '써클''CIRCLE'은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와 방문객을 연결하며, 마을 안내소, 공간 렌트, 팝업 스토어, 로컬 매니지먼트 기능을 결합하여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며, 창작자와 로컬 브랜드가 자유롭게 교류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기획브랜딩] Soup&Spread
제주의 너른 땅과 청정 바다에서 자란 특별한 특산물로 스프와 스프레드를 선보이는 팝업 프로젝트입니다. 뿔소라, 갈치, 표고버섯, 월동무, 더덕, 고사리,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감귤, 키위 등 제주의 자연이 빚어낸 귀한 재료를 기반으로, 매주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제공합니다.
[기획브랜딩] Soup&Spread제주의 너른 땅과 청정 바다에서 자란 특별한 특산물로 스프와 스프레드를 선보이는 팝업 프로젝트입니다. 뿔소라, 갈치, 표고버섯, 월동무, 더덕, 고사리,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감귤, 키위 등 제주의 자연이 빚어낸 귀한 재료를 기반으로, 매주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제공합니다.
[커뮤니티] 리멤버 里Member
가장 작은 행정단위인 마을(里)과 사람(人)을 연결하여 마을의 새로운 멤버가 될 수 있도록 도농 교류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리멤버는 마을의 일원이 되는 깊이 있는 경험을 통해 현대인이 잃어버린 공동체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커뮤니티] 리멤버 里Member가장 작은 행정단위인 마을(里)과 사람(人)을 연결하여 마을의 새로운 멤버가 될 수 있도록 도농 교류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리멤버는 마을의 일원이 되는 깊이 있는 경험을 통해 현대인이 잃어버린 공동체의 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획브랜딩] 바인 Vine
Vine은 고품질의 가드닝 도구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 트랜디한 콘텐츠의 큐레이션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누구나 쉽게 자연을 가꾸고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제주 유휴 농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기획브랜딩] 바인 VineVine은 고품질의 가드닝 도구와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 트랜디한 콘텐츠의 큐레이션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누구나 쉽게 자연을 가꾸고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제주 유휴 농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아카이빙] RRR 매거진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속에 새롭게 재해석 되지 못한 지역의 원형(Root)들을 발굴하고, 그것의 가치와 매력을 찾고(Route), 생명력이 지속할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관계(Relation)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위해 기존 매거진의 정보 전달 역할을 넘어, 즐기는 방식 변화, 새로운 상품 개발, 산물 여행, 팝업스토어 등 좀 더 다양하고 적극적인 형태로 그 가치를 전달하는 프로젝트
[아카이빙] RRR 매거진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속에 새롭게 재해석 되지 못한 지역의 원형(Root)들을 발굴하고, 그것의 가치와 매력을 찾고(Route), 생명력이 지속할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관계(Relation)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위해 기존 매거진의 정보 전달 역할을 넘어, 즐기는 방식 변화, 새로운 상품 개발, 산물 여행, 팝업스토어 등 좀 더 다양하고 적극적인 형태로 그 가치를 전달하는 프로젝트
[리빙랩] 한장동 해양감시단
제주의 해양 환경 보존을 위해 지역 사회와 도시민이 함께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조직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제주의 해양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멸종위기종과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며, 전통 어로 문화의 복원 및 활용을 통해 제주의 자연유산인 지질트레일을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리빙랩] 한장동 해양감시단제주의 해양 환경 보존을 위해 지역 사회와 도시민이 함께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조직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제주의 해양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멸종위기종과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며, 전통 어로 문화의 복원 및 활용을 통해 제주의 자연유산인 지질트레일을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리빙랩] 지질트레일 환경정화 캠페인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프로젝트로 제주지질트레일의 지속가능한 환경정화를 가능케하는 검은모래 찜질장 조성 제안
[리빙랩] 지질트레일 환경정화 캠페인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프로젝트로 제주지질트레일의 지속가능한 환경정화를 가능케하는 검은모래 찜질장 조성 제안
[기획브랜딩] ArchiLab 100
‘ArchiLab 100 - Modern Artistic Cabins’ 은 정부의 ‘농촌 체류형 쉼터’ 정책에 맞춰, 제주의 아름다운 랜드스케이프를 이루는 농지를 바탕으로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체류형 쉼터(농막)의 설계 및 건축을 실험하는 축제입니다. 참가자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을 농지 위에 세우며, 제주도의 자연을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아트 캐빈으로 재해석합니다.
[기획브랜딩] ArchiLab 100‘ArchiLab 100 - Modern Artistic Cabins’ 은 정부의 ‘농촌 체류형 쉼터’ 정책에 맞춰, 제주의 아름다운 랜드스케이프를 이루는 농지를 바탕으로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체류형 쉼터(농막)의 설계 및 건축을 실험하는 축제입니다. 참가자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물을 농지 위에 세우며, 제주도의 자연을 현대적이고 예술적인 아트 캐빈으로 재해석합니다.
[리빙랩] 플라스틱 히어로즈 챔피언십 캠페인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문화유산인 제주의 지질트레일을 보호하기 위해, 연안의 쓰레기를 주워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회입니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루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장 많은 무게를 수거한 팀이 우승을 차지합니다.
[리빙랩] 플라스틱 히어로즈 챔피언십 캠페인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문화유산인 제주의 지질트레일을 보호하기 위해, 연안의 쓰레기를 주워 환경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회입니다. 참가자들은 팀을 이루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장 많은 무게를 수거한 팀이 우승을 차지합니다.